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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33

2010년 크리스마스는 상해에서.. 드라마 카인과 아벨에 나왔다던 주가각 동양의 베니스라하여 내심 기대했건만.. 흐음... 역쉬 여행은 너무 많은 기대감은 버려야 하는것이었다. 20위안 주고 무지개다리위에서 찍은 사진으로 컵 하나 만든 기념품으로 만족하련다. 동방명주는 꼭!! 세계 최초 투명강화유리 위를 걸어가는 짜릿함 내 발아래 놓인 황포강과 인간이 만든 物은 하나의 점 2011. 2. 23.
레(LEH) ㅋㅋ~ 인도가 너무 좋아 계속 눌러앉다보니 그렇게 되었네여.. 아직도 인도를 다~ 안다고는.. 너무 멋지신분들이 곳곳에.. 그분들에 비함..ㅎㅎㅎ 넝희님의 사진 보고 레가 너무 그리워 눈물이 낳었다는... ( ̄∇ ̄) 2010. 8. 22.
직장 떠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민박집 차린 이정현ㆍ정미자 부부 세계 나그네 삶 택한 부부… 후회? "없어요" 영화 '인투 더 와일드(INTO THE WILD)'에서 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주인공은 가진 돈을 모두 기부하고 여행을 떠난다. 최종 목적지는 알래스카. 사회가 정한 기준에 맞춰 살기 보다는 자연을 만끽하는 게 진정한 행복이라며 2년간 산과 계곡, 바다로 모험하며 사람들과 교감을 쌓아간다. 이 영화는 크리스토퍼 맥캔들리스라는 청년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상상을 해본다. 젊었을 때 모든 것을 접고 떠나거나 적어도 노후에 반려자와 손잡고 느긋이 세계여행을 떠나는 걸 말이다. 잘 나가던 대기업을 그만두고 세계여행길에 나선 30대 부부가 있다. 이정현(34)ㆍ정미자(36) 부부가 그 주인공. 이들은 2007년부터 1년간 세계를 유람하.. 2010. 8. 13.
6개월간의 북.남인도 여행루트 인도 여행루트 델리-마날리-쉼라-리쉬께쉬-찬디가르-다람살라(맥그로드간즈)-스리나가르-레(판공초,누브라밸리) 마날리-델리-바라나시-뿌리(코나락)-첸나이-마말라뿌람-폰디체리-우띠-코다이카날-마두라이 깐야꾸마리-트리밴드럼-코발람-바르깔라-코친-문나르-마이소르-뱅갈로르(스라바나벨라골라) 함피-고아{아람볼,베나울림(빤짐,팔로렘,바가토르,안주나)}-뭄바이-우다이뿌르-자이뿌르-푸쉬카르-델리 2010. 8.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