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iwan7 대만(Taiwan) : 타이난, 낡은 곳에 피어난 예술꽃! 하이안루(海岸路) 하이안루 예술거리(海岸路) 선농지에(神農街)와 맞닿은 하이안루 예술거리 어선이 정박하던 곳으로 부서지고 낡은 건물뿐만아니라 시장이 오후가 되면 활기를 띤다. 88번 버스를 타고 선농지에(神農街, 신농가)에 내리면 이렇게 낡음의 예술세계로 빠져들 수 있다. 타이난에서 유명한 관차이반(棺材板) 원조집을 찾다. OO 마켓 바로 초입에 있어 찾는건 쉽다. (츠칸러우 방향으로 말고 파란 벽돌집을 뒤로 하고 직진 15여분 걸으면 마켓이 나온다.) 아- 맛있는 냄새. 면만 빠진 빠네 같다. 바로 한개 더 주문하려다가 더위에 지치고 배도 부른지라 내일 아침 일찍 일어나 타이베이로 갈 버스안에서 먹을 요량으로 테이크아웃했다. 고이고이 숙소 냉장고에 넣어두었는데... 차에 오르고 나서야 두고온게 생각났다. 뭔가 찜찜한 기.. 2014. 1. 7. 대만(Taiwan) : 타이난, 아사삭! 바삭! 튀김과 숙주라멘이 있는 츠칸러우(적감루, 赤嵌樓) 네덜란드인에 의해 세워진 요새, 츠칸러우(적감루, 赤嵌樓) 정성공이 대만을 점령하고 최고 행정지휘 본부로 사용하였다. 츠칸러우는 하이셴먀오(해신묘, 海神廟)와 원창거(문창각, 文昌閣)라는 두채의 누각으로 이루어졌으며 거북이들이 늘어선 연못이 있는 중국식 정원으로 중국 냄새가 물씬 난다. 하이셴먀오(해신묘, 海神廟)에 들어서면 바다의 신, 정성공의 초상화와 옛 요새의 모형 등이 전시되어 있다. 청나라 때 행정지휘 본부로 사용된 원창거(문창각, 文昌閣) 사람들이 반달모양 나무판을 던진다. 역시나 소원을 비는 모양이다. 타이난에서 맛있기로 소문난 복국집이라고 한다. 츠칸러우 바로 맞은편에 크게 자리하고 있는! 아저씨가 복국을 추천했지만 날씨가 너무 더워 복국보다는 튀김과 숙주라멘(?)을 시켰는데 아삭! 바삭!.. 2014. 1. 3. 대만(Taiwan) : 타이난, 보들보들 야들야들! 굴튀김과 두부 팥빙수(또우화, 豆花) 안핑구바오(安平古堡)를 나와 커다란 궁이 쏟아진다. 천후를 모시는 사당! 천후궁(안핑타이티엔허궁, 安平天后宮) 여타 사원과 다르게 외관도 거대하고 내부도 번쩍번쩍 네덜란드인이 처음으로 정비한 안핑라오지에(安平老街)로 먹거리 찾아 산책 굴튀김은 꼭! 튀김속에 부드럽게 발린 굴! 맥주를 절로 부른다. 한접시 주문 후 추가. 추가요! 학생들 오로로 줄서있길래 덩달아 섰다. 신문 스크랩을 해놧길래 그림속 이거! 이거! 에잇! 둥글래차 맛이다. 버블티나 먹을걸-_- 새우 또한 유명해서 눈돌리면 새우과자(샤빙, 蝦餅) 좀더 짠맛이 강한 알새우칩 또 하나의 유명한 두부 팥빙수(또우화, 豆花) 타이난 시내로 되돌아 가는 버스타는 곳에서 타이난 시내쪽으로 2분만 올라가면 있다. 안평두부(안핑또우화, 安平豆花) 보들보들 .. 2014. 1. 1. 대만(Taiwan) : 타이난, 영웅 정성공이 네덜란드를 몰아센 성! 안핑고성(安平高堡) 아침은 고요하다. 공묘 오픈이 아직 멀었다. 주위를 빙 둘러 걷다보니 문학관, 도서관, 딘짜이몐으로 유명한 도소월(度小月)까지! 애쓰지 않아도 그렇게 흘러들어온다. 무슨 행사있으신가요? 사당에서 의식을 치른다. 구경할까? 아- 앉을대가 없다. 가자! 가! 타이난 안핑 투어버스 88을 타고 안핑지구(安平地區)로! 버스비는 거슬러주지 않으니 딱 버스비만큼 잔돈을 뭉뚱그려 챙겼다. 기사아저씨! 안핑 안핑 쎄쎄~ 타이난엔 이방인은 나 혼자뿐(?) ★ http://www.taiwantrip.com.tw/Besttour/Info/?id=12 http://blog.naver.com/sue0825?Redirect=Log&logNo=174999798 타이완의 영웅 정성공(Koxinga)이 질란디아(Zeelandia) 요.. 2013. 12. 17. 대만(Taiwan) : 타이베이, 대만 최고의 절경! 타이루거(Taroko, 太魯閣峽谷) Story 1 타이베이 메인역에 7시 40분쯤 도착하니 화련행 기차가 8시에 있다. ' 만석이야. 입석인데 줄까? 응! 티켓을 구입했다가 '3시간동안 어떻게 서서가냔 말이야?' 하는 맘에 20분 더 기다렸다가 8시 20분 기차에 올랐다. 3시간여 조금 못걸려 11시경 화련에 도착!인포메이션에 들러 타이루거 셔틀버스며 화련 투어맵을 구했다.평일인데두 대만 관광객들이 한가득이다. 외국인은 나 혼자뿐??? 오렌지색 건물로 가 타이루거 셔틀버스 원데이 티켓을 구입했다. 250원7시부터 ~3시까지 화련에서 타이루거까지 가는 셔틀버스가 시간당 1대 꼴로 있다.난 11시 30분 출발 버스를 타면 된다. 타이루거에 가면 꼭 먹어봐야 한다는 삐엔땅(便當)난! 닥이 너무~ 좋으니깐 치킨으로!!도시락/닭다리/요구르트까지 한세트가 8.. 2013. 10. 3. 대만(Taiwan) : 타이베이, 홍등이 켜질때 감성이 꽃 피는 곳! 지우펀(九份, Jiufun) 진과스에서 다시 5분여 되돌아 나와 영화 속 홍등의 거리, 지우펀(九份, Jiufun)지우펀 거리의 시작! 세븐일레븐 계단에 하나. 둘. 홍등이 켜질때 감성이 꽃 피어나는 곳, 지우펀(九份, Jiufun)폐광 후 급쇠하던 지우펀은 일본 강점기 어두운 대만의 현대사를 그린 영화 비정성시(悲情城市)로 유명해져드라마 온에어(On Air),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千と千尋の神隠し)까지!언덕을 따라 형성된 좁은 골목 계단 양양옆으로 즐비한 찻집과 레스토랑들 맛거리들과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지우펀(九份, Jiufun) 물건을 거래할 때 항상 아홉 집 것을 한꺼번에 구입한 후 나누었다고 하여 지우펀(주펀)이라 붙여졌다. ★비정성시(悲情城市) 외산 담배를 단속하던 경찰에 의해 시민이 사살 당하자 .. 2013. 9. 11. 대만(Taiwan) : 타이베이, 내가 언제 만져봐? 대왕 금괴. 진과스(金瓜石) 예류에서 진과스 갈때는? 예류→지룽(환승지)→진과스로 간다. 예류 버스 내린곳 맞은편에서 790, 862를 탄다. 40여분 달려.달려.내달려! 지룽에 도착 오호~ 항구도시답게 낭만이 서린다. 유람선! 타고 싶다. " 아저씨 버스에 내리면 바로 정면에 보이는 육교를 건너서 788 버스를 타! 고넘이 에 가! 예류부터 나와 일정이 겹치는 대만 커플! 또 만나 반갑네. 같이 가자^^ 구불구불 산등선을 거치고. 거쳐. 전날 갔던 루이팡도 거쳐 진과스(金瓜石)에 팡! 하지만 모두들 지우펀(九份)에서 우르르~~ 난 시간있는 녀자니깐! 지우펀과 10분거리에 있는 종점 진과스부터! 개관 : 화 ~ 일요일 09:30~ 17:00 (일요일은 18:00까지, 매표마감시간은 폐관1시간전) 휴무 : 월요일, 음력설 전날, 음력.. 2013. 8. 31. 이전 1 다음